하이트진로음료의 고객센터입니다.

하이트진로음료, '진로 토닉워터' 대용량 페트 출시

2021.01.11 관리자 번호 1327

“소토닉, 이제 넉넉하게 즐기세요”

하이트진로음료, ‘진로 토닉워터’ 600mL

대용량 페트 출시

 

-        하이트진로음료, ‘홈술’, ‘소토닉’ 트렌드 속 대용량 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 반영한 ‘진로 토닉워터’ 600mL 대용량 페트 출시

-        소토닉 레시피 비율 고려해 기존 제품 대비 용량 2배 늘리면서도 가격 부담 낮춰

-        홈술, 소토닉 수요 증가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진로 토닉워터’, 최근 매출 3년간 2배 성장

 

하이트진로음료, '진로 토닉워터' 대용량 페트 출시

▲ 이미지: 하이트진로음료 ‘진로 토닉워터’ 600 mL와 ‘진로 토닉워터&깔라만시’ 300mL


하이트진로음료(대표 조운호)가 믹서 브랜드 ‘진로 토닉워터’의 대용량 페트 제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홈술’, ‘소토닉(소주+토닉워터)’ 트렌드 속 대용량 토닉워터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추가로 선보이는 600mL 제품이다. 여성 소비자 등 술이 약한 소비자들이 소토닉 음용 시 토닉워터와 소주를 2:1 비율로 배합해 마시는 점을 고려해 기존 300mL 제품 대비 용량을 2배 늘리면서도 가격 부담은 대폭 낮춰 실속을 높였다. 용기는 300mL 페트 디자인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넉넉한 용량에도 한 손에 잡히는 사이즈로 제작해 편의성도 갖췄다.

지난 1976년 처음 출시된 '진로 토닉워터'는 국내 토닉워터 시장에서 점유율 80%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대표 믹서 브랜드로, 주로 진이나 위스키 등 서양 주류의 믹서로 널리 이용되어 왔다. 최근 소주와 토닉워터를 1:2로 배합해 맥주 수준 5.5~8도 저도주로 즐기거나, 1:1의 비율로 와인에 가까운 알코올 8.5~12.5도로 즐기는 등 소토닉 음주법이 확산되면서 맛과 멋, 재미까지 챙길 수 있는 음료로 각광받고 있다.

실제 코로나19 장기화로 홈술 및 소토닉을 즐기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지난해 ‘진로 토닉워터’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 성장했다. 최근 3년 만에 총 매출은 2배 이상 올랐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홈술, 홈카페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소토닉은 물론 에이드 등 다양한 주류 및 음료 믹서로 애용되는 진로 토닉워터 대용량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브랜드 라인업을 확장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며 소토닉 대중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진로 토닉워터’ 600mL 제품은 온라인, 대형 할인점 및 편의점, 요식업소를 중심으로 점차 판매 채널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   #   #

https://www.fnnews.com/news/202101070846046610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107_0001296630&cID=13001&pID=13000

https://star.mt.co.kr/stview.php?no=202101071039448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