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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파티 위한 무알코올 파티음료 인기

2018.12.20 관리자 번호 1286

“알코올 없어도 분위기 나네”

모두가 즐기는 홈파티 위한 무알코올 파티음료 인기

 

  •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앞두고 홈파티에서 누구나 가볍게 마실 수 있는 파티음료 주목

  • 맥주 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맥아 풍미 무알코올 음료’, 알코올 없는 피나콜라다’, 청량하고 건강한 느낌의 유기농 스파클링 티’, 다양한 무알코올 칵테일 만들 수 있는 토닉워터’, ‘과일 발효 식초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홈파티를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주류를 대체할 파티음료가 주목을 받고 있다. 과음보다는 가볍게 즐기는 음주문화가 도래하면서 송년모임=술자리라는 공식을 깨고 술을 못하는 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음료 메뉴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트렌드에 식음료업계에서도 무알코올 음료, 무알코올 칵테일 재료 등 알코올 없이도 파티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홈파티족 공략에 나서고 있다.

 

무알코올 음료는 맥주의 맛과 시원한 청량감은 느낄 수 있지만 알코올이 들어 있지 않아 술을 전혀 마시지 못하는 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엄선한 100% 유럽산 최고급 아로마 호프를 사용해 맥아의 풍미를 살린 국내 최초 무알코올 음료 하이트제로0.00’을 판매하고 있다. 차별화된 제조공정을 통해 알코올을 포함하지 않았지만 하이트진로의 드라이 밀링(Dry Milling) 공법으로 부드러운 거품과 시원한 목 넘김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55mL 한 캔 칼로리가 일반 탄산음료의 절반 수준인 60kcal이기 때문에 육류 등 기름진 파티 음식과 함께 섭취해도 부담이 없다.

 

칵테일 레시피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알코올을 뺀 무알코올 칵테일 음료도 파티음료로 제격이다. 현대약품은 트로피컬 칵테일의 표준으로 알려진 피나콜라다를 알코올 없이 즐길 수 있는 내 안에 상큼한 피나콜라다를 선보이고 있다. ‘내 안에 상큼한 피나콜라다는 코코넛향과 파인애플 농축액이 어우러진 무알코올 칵테일 음료로 고소한 맛과 달콤상큼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패키지에도 칵테일 음료를 연상케 하는 칵테일 잔과 네온 사인이 표현돼 파티음료로 내놓기에 손색이 없다.

 

청량하고 건강한 느낌의 스파클링 티 음료는 샴페인이나 스파클링 와인을 대신해 마시기 좋다. 산펠레그리노는 탄산과 과일 추출액, 유기농 홍차 향이 어우러진 유기농 스파클링 티를 출시했다. 레몬, 피치 총 2종으로 유기농 사탕수수를 사용한 오가닉 인증 제품이다. 천연 과일 추출액으로 풍미를 더했으며 칼로리와 혈당지수(GI) 또한 낮은 것이 특징으로 250ml 한 캔 당 칼로리는 50Kcal. 섭씨 2~4도 사이에서 보관한 직후 음용하면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레몬 제품은 민트 잎, 피치 제품은 식용 꽃 등을 가니시(garnish·식재료로 음식물을 보기 좋게 장식하는 일)로 올리면 멋진 파티음료가 완성된다.

 

파티에 모인 다양한 사람들의 기호에 맞춰 간단한 조합만으로 여러 가지 음료를 만들 수 있는 재료들도 눈길을 끈다. 하이트진로음료의 진로믹서 토닉워터는 다양한 음료와 섞어 손쉽게 칵테일을 만들 수 있는 칵테일 믹서 제품이다. 보드카, (Gin), 소주와 같은 주류뿐 아니라 과일주스, 음료와도 최적의 궁합을 이루는 칵테일 믹서로, 레몬, 라임 계통 특유의 상쾌한 맛과 함께 쌉쌀한 맛을 내며 적당량의 탄산으로 청량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자몽주스와 라임주스를 쉐이커에 넣고 흔든 후 유리잔에 토닉워터와 함께 넣으면 무알코올 칵테일인 자몽 코스모폴리탄이 완성된다. 애플민트 한줌과 설탕 2스푼, 라임 하나를 8등분해서 컵에 넣고, 잘게 간 얼음과 토닉워터를 넣으면 향긋한 향의 무알코올 애플민트 모히토가 된다. 최근 출시된 토닉워터 깔라만시토닉워터 애플은 제품 그 자체로도 맛이 상큼해 에이드 음료처럼 마실 수 있다.

 

과일 발효 식초도 이색적인 무알코올 칵테일을 만들 수 있는 재료로 손꼽힌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음용식초인 쁘띠첼 미초 복숭아를 선보였다. 복숭아 과즙을 발효해 만든 100% 과일발효초로 천연 유기산이 많고 비타민C,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쁘띠첼 미초는 과일식초의 산도와 과일의 맛과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어 칵테일 베이스로 제격이라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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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링크: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1219_0000507740&cID=13001&pID=13000

http://www.lawissue.co.kr/view.php?ud=CL191206371730204ead0791_12

http://www.thekpm.com/view.php?ud=20181219145214985747c749135d_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