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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제로, 라디오 통해 음주운전예방 캠페인 전개
번호 : 1219 날자 : 2018.07.13

"딱 한잔 마셨다면 운전대는 딱 놓아주세요” 진짜 무알코올 음료 '하이트제로0.00',

라디오 통해 음주운전예방 캠페인 전개

- MBC 라디오를 통해 진행하는 광고 캠페인은 한잔만 마셔도 운전대를 잡지 않아야 한다는

 내용 담아 


- 하이트진로음료, 음주운전 사고 빈번한 여름 휴가철 맞아 무알코올 음료 ‘하이트제로0.00’과

 함께하는 음주운전예방 캠페인 전개


하이트진로음료(대표 손봉수)가 음주운전 사고가 빈번한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내달 10일까지 무알코올 음료 ‘하이트제로0.00’과 함께하는 음주운전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MBC 라디오를 통해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최근 음주운전 처벌 강화에 따른 사회적 근절 분위기 확산에 동참하고 휴가철 건전한 음주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광고 캠페인은 공포영화 예고편을 콘셉트로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진 주인공이 친구들의 유혹에 못이겨 딱 한잔 마신 후 운전대를 잡았다가 위험한 상황에 놓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약 한달 동안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19시53분)과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13시 10분)를 통해 집중 방송하며 음주운전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예정이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한두 잔쯤은 마셔도 괜찮다’는 안일한 인식에서 사고가 발생하는 만큼 술 한잔만 마시더라도 운전대를 절대 잡지 않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내 대표 무알코올 음료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건강한 음주문화 선도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음주운전 적발 수는 매년 25만 건을 넘고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도 매년 2∼3만 건 가량이다. 또한 도로교통공단에서 2014년 발표한 ‘휴가철 교통사고 분석’ 결과를 보면 특히 졸음운전과 음주 운전이 휴가철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